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열애설' 윤은혜-윤상현 측 '개인적으로 만난 적 없다'

관련사진

photo
배우 윤은혜와 윤상현의 열애설에 대해 양측 소속사 모두 "사실 무근"이라며 부인했다.

윤은혜의 소속사 관계자는 22일 오전 아시아경제신문과 전화통화에서 "윤상현과의 열애는 사실무근이다. 말도 안 된다"고 말했다. 또 "두 사람이 편하게 지내는 것은 사실이지만 나이 차이도 많고, 개인적으로 만난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윤상현의 소속사 측 역시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며 열애설을 정면 부인했다.

한편 윤은혜와 윤상현은 현재 방영중인 KBS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 중이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