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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2PM 더 힘들게 말아달라” 재범 심경고백

그룹 2PM를 탈퇴한 재범(본명 박재범)의 팬들이 그의 복귀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재범이 2PM의 팬들에게 2PM 소속사 대표인 가수 박진영과 2PM 맴버들을 "더 힘들게 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재범은 21일 오후 6시 7분에 2PM의 공식 팬카페 'HOTTEST'에 올린 글에서 “제가 떠난 이유가 있는데 (박)진영 형이랑 2PM 애들은 가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힘든 시기 동안 계속 제 곁에 있었습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너무 걱정시켜 드려서 너무 죄송합니다”고 덧붙였다.

재범은 지난 2005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이 '한국을 비하하는 내용'이라는 주장이 지난 5일 제기된 뒤 인터넷에서 논란이 일자 4일만인 지난 8일 2PM 탈퇴를 선언하고 가족이 사는 미국으로 돌아갔다. 그는 현재 시애틀에 머물고 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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