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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추수철 DMZ의 남과 북



남북 분단은 대지의 색깔마저 달라지게 만들었다. 강원도 중부전선 최북단 철원평야가 21일 황금빛으로 물들어 있다. 들판이 끝나는 곳에 산명호가 보이고 그 위로 비무장지대(DMZ)가 숲을 이루고 있다. 비무장지대 너머 황량하게 보이는 곳이 북한의 평강고원이다. [경기도 연천 고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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