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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학파라치 포상금 4억 육박

학원 불법운영 신고 포상금제(일명 학파라치제)가 시행 두 달 만에 신고건수가 5642건, 포상금은 4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민주당 김춘진 의원에 따르면 학파라치제가 시행된 7월 7일부터 이달 3일까지 실제 불법운영 사실이 확인돼 포상금이 지급된 건수는 910건, 지급총액은 3억9825만원이었다. 포상금을 받은 인원은 339명, 1인당 최고 수령액은 750만원이다. 포상금 지급건수는 서울이 225건, 부산 171건, 경기 115건, 대구 109건, 인천 56건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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