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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땅 53만3000㎡ 공유화

무등산공유화재단은 21일 “무등산공유화운동에 5만6000여 명의 시민과 기관·단체가 참여해 무등산 땅 53만3000㎡의 등기를 마쳤다”고 말했다. 무등산공유화운동은 ‘시민이 모두가 주인이 돼 무등산의 자연경관과 조망권을 보존하고 지키자’는 취지로 1999년 초 시작됐다. 지금까지 5만6000여명이 모두 6700만원의 기금을 냈다. 김복호(사업)씨가 동조골 1408㎡를 내놓은 것을 시작으로 진재량(사업)·조건국(의사)씨가 각각 원효계곡과 용추계곡의 땅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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