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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워드, NFL 통산 1만 야드 전진 눈앞 外

◆워드, NFL 통산 1만 야드 전진 눈앞

미국 프로풋볼리그(NFL)에서 12시즌째 뛰고 있는 한국계 스타 하인스 워드(피츠버그 스틸러스)가 21일(한국시간) 열린 시카고 베어스와의 원정경기(14-17패)에서 57야드를 전진, 통산 1만 야드에 60야드만 남겨두게 됐다.

◆차두리, 7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

차두리(프라이부르크)가 21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헤르타 베를린과의 분데스리가에 풀타임 출전해 4-0 승리를 도왔다. 올 시즌 7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이다. 정해성 대표팀 코치는 현지에서 차두리의 기량을 체크했다.

◆프로축구 예비 엔트리 30명으로

프로축구연맹이 올 시즌 시범 운영 중인 예비 엔트리 등록 인원을 21일부터 25명에서 30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로써 시즌 막판 부상과 체력 저하로 선수 공급에 차질을 빚던 각 팀들이 숨통을 트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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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