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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증권 ‘옥토폴리오 서비스’ 투자성향 꼭 맞춰 자산 배분

국내 주식이냐, 해외 주식이냐. 채권이냐, 현금 확보냐.

금융위기 이후 각종 금융자산의 가격이 극심하게 변화하면서 투자자의 고민은 갈수록 늘고 있다. 자산배분을 어떻게 할지, 어떤 타이밍에 어떤 자산을 늘리거나 줄여야 손해를 보지 않을지 그때 그때 판단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투자증권의 ‘옥토폴리오 서비스’는 이런 고민을 반영해 손쉽게 종합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상품이다. 고객이 영업점에 방문하면 투자성향과 투자예정금액, 투자목적 등을 파악해 맞춤식 자산배분안을 짜준다.

예컨대 위험중립형이라면 국내 주식과 펀드, 해외 펀드, 국내 채권, 현금성 자산, 원자재 파생상품 등으로 적절히 자금을 분산시켜 수익성과 안전성을 함께 추구하는 식이다.

자산배분안이 결정되면 고객이 원하는 경우 한번에 해당 상품들을 일괄매수할 수도 있다. 투자한 이후에는 분기별로 자산운용보고가 제공되고, 정기적으로 성과를 모니터해 필요한 경우 자산 재조정을 하게 된다. 일종의 종합자산관리시스템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포트폴리오를 설계한 고객에게는 일괄매수를 실행하지 않았어도 자산운용보고서가 제공되며, 최초 설계일자를 기준으로 가격과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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