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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증권 소액결제서비스 … 온라인 이체수수료 6개월간 면제

자본시장통합법이 시행된 이후 금융시장 내에선 업종 사이의 칸막이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 은행들의 ‘특권’이던 소액결제 기능을 증권사들도 가지게 된 게 대표적인 경우다. 이로써 증권계좌를 갖고 있는 사람은 은행의 연계계좌를 통하지 않더라도 직접 증권사에서 입출금이나 인터넷뱅킹, 카드 이용대금 결제를 할 수 있게 됐다.



지난달 4일부터 소액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HMC투자증권은 연말까지 다양한 판촉 행사를 벌인다. 증권카드를 새로 개설하거나 기존 고객 중 은행 연계계좌를 증권 소액결제 계좌로 전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이체수수료를 6개월간 면제한다. 은행의 CD기에서 돈을 찾을 때도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10월 말까지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는 경품도 제공한다.



수익률을 높이고 부가서비스를 확대한 종합자산관리계좌(CMA)인 ‘CMA H’도 선보였다. 증권 카드를 개설하거나 전환하면 3개월간 300만원 한도로 연 4.1%의 금리를 지급하고 주식, 채권, 공모주 청약도 가능하다. 또 현대카드와 제휴해 출시한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를 연계해 쓸 수도 있다. ‘CMA H 현대카드 M’은 M포인트로 HMC투자증권의 주식 수수료 및 펀드 선취수수료를 최고 30%까지 결제 가능한 ‘M포인트 주식 수수료 결제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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