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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안도 미키, 코치와 동거?


일본의 피겨스타 안도 미키(21)가 코치와의 동거설로 구설수에 올랐다.

잡지 '주간포스트' 등 일본 언론은 안도 미키가 코치 니코라이 모로조프(33)와 동거하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안도는 내년 2월 밴쿠버 올림픽 출전을 위해 미국 뉴저지주를 거점으로 훈련 중이다. 언론에 소개된 사진에는 안도가 뉴저지주의 모로조프 집 발코니에서 편한 실내복 차림으로 서있는 모습과 모로조프와 전처 사이에 낳은 딸과 함께 서있는 모습도 있다.
모로조프 집 근처 주민들은 "아침에 둘이 자주 차를 함께 타고 나간다" "복도를 지날 때 그 집에서 남녀 목소리가 새어 나온다. 사이가 좋은 것 같다"는 등의 말을 전했다. 일본 팬들은 안도 미키와 모로조프의 동거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고 있다.

모로조프는 세 번의 이혼경력이 있으며 선수들과 좋지 않은 소문이 있었다. 모로조프가 안도 미키를 맡게 된 것은 2006년 토리노 올림픽 이후이며 안도는 2007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한편 안도 마키의 소속사는 "동거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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