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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 잔디 발로 짓밟아" 현충원, DJ 묘 지키기 비상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를 훼손하려는 시도가 잇따라 국립현충원이 묘 지키기에 비상이 걸렸다고 오마이뉴스가 16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의 김 전 대통령의 묘를 훼손하려는 시도가 계속돼 경비원이 김 전 대통령의 묘 주위를 지키고 있다. 김 전 대통령의 묘를 지키는 경비원은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묘소)공사할 때부터 들어오려고 했다"며 "(묘 주위에) 숨어 있다가 들어와 (묘소) 잔디를 발로 짓밟는다"고 말했다.



이 경비원은 김 전 대통령의 묘를 훼손하려는 사람들에 대해 "노인들도 많고, 아줌마들도 많다. 나이가 젊은 층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 150여명은 지난 10일 오후 현충원 정문 앞에서 김 전 대통령의 묘를 훼손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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