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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까지만 좀 밀어주세요" 휠체어 30대남, 10대 성폭행시도

다리에 깁스를 한채 병원에서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던 30대 남성이 같은 병실에서 환자를 간호 중이던 10대 소녀를 병원 화장실에서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경찰에 잡혔다.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쳐 부산의 모 병원에 입원한 이모(30)씨는 지난 1일 저녁 8시 50분쯤 같은 병실에서 아버지를 간호하고 있던 17살 A양에게 "휠체어를 화장실까지 밀어달라"고 부탁한 뒤 화장실에서 A양을 강제로 성폭행하려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A양이 비명을 질러 미수에 그쳤다.



16일 부산 북부경찰서는 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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