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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동안 정전된 마을

앙골라의 한 마을에 2달 동안이나 전기가 끊겨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프리카 남서부 앙골라의 ‘쿠페오’ 마을은 발전기 오작동으로 2달 동안 전기가 안들어오고 있다. 이 곳 전기를 담당하는 암보시 측은 “발전기를 수리하고 있지만 2달 동안 고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앞서 앙골라 정부는 수력발전 공사를 위해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다. 이 나라는 물살이 센 큰 강들이 곳곳에 흐르고 있어 전력 생산 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30년 간의 내전으로 망가진 댐들을 수리하는 것 만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박소희 조인스닷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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