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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받고 출동한 보안관, 다른 집에서 다른 용의자 검거

신고를 받고 출동한 보안관이 실수로 다른 집을 들이닥쳤다가 생각지도 않은 엉뚱한 범인을 잡는 웃지못할 일이 최근 미국에서 발생했다.



AP통신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의 리차드 버넷 보안관은 최근 한 주택에 범죄 용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번지수를 잘못 알고 들어갔다가 다른 용의자를 붙잡았다.



리차드 보안관이 다른 집을 두드렸는데 문을 열어준 남성이 다짜고짜 “감옥에 갈 준비가 돼 있다”며 스스로 두 손을 등 뒤로 모아 수갑을 채워줄 것을 요청한 것.



이 남성은 이전에 범죄를 저질러 교화수업과 벌금형을 받았는데 모두 이행하지 않아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다.



김지은 조인스닷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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