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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이것이 미래의 자동차"

미주중앙메르세데스-벤츠는 17일부터 열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Road to the Future 2.0'라는 주제 아래 자동차 산업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하는 친환경 모델부터 고성능 모델까지 다양한 혁신적인 모델들을 대거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모터쇼 최대의 관심사 중 하나인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BlueEFFICIENCY'와 'BlueTEC' 모델들과 함께 컨셉트카인 BlueZERO, BlueTEC HYBRID, Plug-in HYBRID 모델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The new E-Class Estate와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가 월드 프리미어 모델로 공개된다.



E-Class는 지난 1947년에 최초의 모델인 170 V시리즈를 선보인 이래로 지난 60여 년간 전세계에서 1200만 대 이상 판매되며 명실공히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프리미엄 중형 세단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2009년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전 세계에 첫선을 보인 'The new E-Class'는 7년 만에 풀 모델 체인지 된 제 9세대 모델로 뛰어난 승차감과 월등한 안전성 이전 모델에 비해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환경친화성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



2009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The new E-Class estate는 E-Class의 혁신적인 기술들이 장착되었고 적재공간을 최적화한 독특함과 함께 상황에 따라서 차량의 뒤 쪽 높이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으로 장착되었다.



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걸윙 모델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사진)는 자동차의 매력과 최상위 하이테크를 구체화한다. 이 수퍼 스포츠카는 완벽한 디자인과 조직적인 경량 디자인 탁월한 주행 역동성과 뛰어난 안정성을 자랑한다.



이 모든 것은 걸윙 도어에 경량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 차체를 구성한 기술 패키지 덕분에 가능하다. AMG 6.3리터 프론트 미드V8엔진에 420 kW/571 마력. 최대 토크는 650Nm. 드라이 섬프 윤활 방식을 채택한 엔진과 트랜스 액슬 구성의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알루미늄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을 가진 스포츠 섀시로 업그레이드했다.



걸윙 모델은 시속 60마일에 도달하는 시간이 3.8초, 최고속도는 시속 197마일이다.



[강이종행 기자 kyjh69@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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