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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영혼’ 배우 패트릭 스웨이지 사망

영화 ‘사랑과 영혼’에서 열연하고 있는 패트릭 스웨이지(오른쪽)와 데미 무어.
‘더티 댄싱’‘사랑과 영혼’에 출연했던 할리우드 영화배우 패트릭 스웨이지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췌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57세. AP통신를 비롯한 외신에 따르면 스웨이지의 대변인인 애넛 울프는 이날 “20개월간 병마와 싸운 스웨이지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3월 췌장암 진단을 받은 스웨이지는 6개월도 생존하기 힘들다는 의료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TV 수사드라마 ‘더 비스트’에 출연하며 삶의 의지를 불태웠다.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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