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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그래픽으로 다시 보는 나로호 600일

KBS-1TV ‘KBS 스페셜’은 6일 오후 8시 ‘꿈과 도전의 기록 대한민국 우주발사체 나로’를 방영한다. 대한민국 우주개발의 새로운 개막을 알린 우주발사체 나로의 탄생과 발사, 그리고 이에 얽힌 땀과 열정의 현장을 보여준다. 나아가 우리나라가 우주개발 선진국이 되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과제를 모색한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대한민국 첫 우주발사체의 계획·연구·발사 전 과정을 나로의 1인칭 시점으로 풀어가는 데 있다. “저의 임무는 100㎏급 소형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올리는 것입니다” “드디어 제 몸은 꿈의 세계를 향해 힘차게 솟아오릅니다” 등 제3자가 아닌 나로의 입장에서 얘기를 진행한다. 덕분에 시청자들은 첨단과학의 집결체인 나로를 보다 생동감 있게 이해할 수 있다. 제작진은 이번 위성발사 프로젝트에 600여 일을 함께했다. 대전 항공우주연구원, 전남 고흥의 외나로도섬 등을 훑었다. 시각적 즐거움에도 공을 기울였다. 첨단 컴퓨터 그래픽으로 나로호의 탄생·비행과정을 생생하게 재연했다.

이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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