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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왼손 약지에 '참깨 다이아' 결혼반지

2일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탤런트 이영애(37)의 '참깨 다이아몬드' 반지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달 24일(현지시각) 미국에서 결혼한 이영애는 이날 한양대 연극영화학 박사과정 수업에 참석하기 위해 입국했다. 공항에서 목격된 이영애는 왼손 약지에 결혼반지를 끼고 있었다. 일명 '참깨 다이아'라 불리는 이 반지는 화이트 골드에 참깨알만한 다이아몬드가 박힌 것이 특징이다. 이 반지는 시판중인 제품인지 아니면 주문제작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씨가 끼고 있는 이 다이아몬드의 정식 명칭은 '멜리 다이아몬드'다. 멜리 다이아몬드는 1부(0.01캐럿·직경 3.05mm) 이하의 작은 크기의 다이아몬드를 말한다.

멜리 다이아몬드는 큐빅보다 내구성이 뛰어나고 일반 다이아몬드에 비해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해 최근 젊은 커플들 사이에서 결혼 반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가격대는 천차만별이지만 국내 일부 보석업체에서는 20만~30만원대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이영애는 화장기 없는 투명한 얼굴에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모습이었다. 그는 검은 바지에 검은 민소매 티와 흰 색 가디건 차림을 하고 있었다. 목에는 검은 색과 흰 색이 조화를 이룬 끈 목걸이를 하고 있었다.

이영애가 들고 있던 황토색 가죽 숄더백은 '에르메스 붐베이' 제품으로 가격은 755만원, 그가 손목에 착용하고 있는 예물 시계는 '로렉스 콤비'로 880만원에서 1320만원대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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