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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예선 1위 통과

양궁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이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단체전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2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예선 라운드 단체전에서 4개 거리(70, 60, 50, 30m) 점수 합산 4107점으로 러시아(4069점)를 제치고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개인전에서는 석지현(한국체대)이 1373점으로 5위에 올랐고, 권오향(울산남구청)과 서정희(청원군청)가 나란히 1367점으로 각각 7, 8위를 기록했다. 남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예선 단체전에서 4041점으로 23위에 그쳐 16강이 겨루는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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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