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소냐 왕비 국제음악경연 바리톤 정승기씨 우승

바리톤 정승기(30·사진)씨가 28일 노르웨이 오슬로 오페라하우스에서 폐막한 소냐 왕비 국제음악경연대회에서 우승했다고 노르웨이 주재 한국대사관이 밝혔다. 정씨는 상금 2만 유로(약 3570만원)와 함께 노르웨이 국립오페라단 등과 협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이 대회는 젊은 예술인에게 세계적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기 위해 1988년 창설됐으며, 한국인 우승은 정씨가 처음이다. [베를린=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