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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리산 등산로.북한산 계곡 24곳 통제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내년부터 지리산.북한산 등 12개 국립공원내 계곡과 등산로의 자연경관 보호를 위한 자연휴식년제를 현행 38곳에서 44곳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002년까지 실시되는 자연휴식년제 구간은 입산이 전면 금지되며 무단 출입시 1백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지리산은 선녀탕~천왕봉.왕등재 고산습지.장터목 지역 등 모두 13곳이, 북한산은 계곡 휴식년제가 적용되는 우이.구기.평창 계곡 (주변 등산로 제외) 등 11곳이 통제된다.





설악산의 권금성~대청봉, 미시령~마등령 등 이미 휴식년제를 시행하고 있는 5개 등산코스는 내년말까지만 통제하고 2000년부터 다른 코스가 추가 지정된다.





지리산 노고단~심원, 계룡산 하대~연천봉, 월악산 월광폭포입구~월광폭포 삼거리 등 6곳은 입산이 영구히 금지된다.





한편 치악산 세렴폭포~비로봉, 덕유산 백련사~중봉 구간은 새해부터 다시 개방된다.





문의 02 - 3272 - 5591~2.





양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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