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미얀마, 총선 겨냥 아웅산 수치 또 가택연금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64) 여사가 다시 미얀마 정부로부터 18개월의 가택연금에 처해졌다. 미얀마 군사정권이 20년 만에 실시되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수치 여사의 정치활동을 강제로 금지시킨 후 총선에서 승리해 장기 독재체제를 구축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다. 미국 등 서방 진영과 유엔은 미얀마 정부를 상대로 민주주의를 실시하라는 압력 수위를 한층 높일 전망이다. 미얀마 독립 영웅인 아웅산 장군의 딸인 수치 여사는 1988년 귀국한 이후 총 14년 정도를 구금 또는 가택연금 상태에 있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