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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농구, 대만에 2점차 진땀승

한국이 11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에서 대만에 72-70으로 어렵게 이겼다. 예선 5승을 거둔 한국은 12일 오후 10시 이란과 2차 예선 조 1위를 다툰다. 한국은 66-68로 뒤진 종료 48초 전 양희종이 3점슛을 터뜨려 역전했고, 김주성이 종료 23초 전 2점을 보태 승리를 굳혔다. 한국은 극심한 외곽슛 난조(3점슛 20개 중 5개)에 실책을 22개나 저지르면서 고전했다. 양희종은 15득점에 15리바운드를 잡아냈고 스틸을 3개 성공시켰다. 그러나 실책도 8개나 됐다. 김주성은 20득점에 9리바운드, 어시스트와 스틸·블록슛을 2개씩 기록했다.

톈진=성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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