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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이혜천 일본 진출 뒤 첫승 外

◆이혜천 일본 진출 뒤 첫승

이혜천(30·야쿠르트 스왈로스)이 일본 프로야구 진출 이후 첫 승리를 따냈다. 이혜천은 11일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홈 경기에서 4-4로 맞선 연장 11회 초 등판,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뒤 11회 말 터진 아오키 노리치카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승리투수가 됐다.


◆“박지성은 드러나지 않는 영웅”  

영국 일간신문 가디언은 11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9~2010 시즌 각 팀 전력을 분석하면서 “박지성은 팀에 조용히 공헌하는 선수며 ‘드러나지 않는 영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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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