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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15일부터 숭례문 복구현장 공개 外

◆15일부터 숭례문 복구현장 공개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광복절인 15일부터 2012년 복구공사가 끝날 때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숭례문 복구현장을 일반에 공개한다. 새 관람 프로그램은 가설덧집 내부 5층에 공개관람실을 만들어 시민들이 지난해 첫 공개때보다 더 가까운 위치에서 숭례문 복구과정을 볼 수 있다.

관람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12시와 오후 1~3시, 일요일 오후 1~4시에 30분 간격으로 하루 6차례 진행하며 1회 관람 인원은 30명이다. 관람 신청은 숭례문 복구현장 공개관람 사이트(www.sungnyemun.or.kr).


◆뮤직드라마 ‘프록스’공연

‘개구리가 된 베토벤’을 상상한 뮤직 드라마 ‘프록스’가 19일까지 서울 자양동 나루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베토벤의 교향곡 ‘운명’, 바이올린 협주곡, ‘월광’ 소나타 등 대표곡을 연주하며 기발한 스토리를 함께 녹였다. 아이들이 클래식 음악을 쉽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피아노·목관·현악 합주로 이뤄진 톰방체임버앙상블을 신동일씨가 지휘한다. 02-584-9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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