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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전남대 축제서 '빨간마후라'상영

전남대 축제의 심야 영화제에서 음란 비디오인 '빨간 마후라' 가 상영돼 물의.





24일 오전 1시쯤 인문대 잔디밭에 설치된 야외무대에서 시민.학생 등 3백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빨간 마후라' 가 20분 동안 상영되다 관람객들의 항의로 중단됐으며 이날 학교측에는 비난 전화가 빗발쳤다.





'빨간 마후라' 는 중.고교생들이 자신들의 성행위 장면을 찍은 것으로 지난해 7월 큰 파문을 일으켰었다.





총학생회 관계자는 "영화동아리가 비디오테이프 50여개를 준비해놓고 참석자들이 요구하는 영화를 보여주자는 뜻에서 별다른 생각없이 상영한 것 같다" 고 말했다.





광주 = 천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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