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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회장]'위안화 연내 평가절하 희박'

김우중 (金宇中) 대우그룹회장 겸 전경련회장대행과 전경련이 위안화의 평가절하 가능성이 연내에는 희박하다는 전망을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방문을 마치고 26일 귀국한 金회장은 이날 저녁 고 (故) 최종현 (崔鍾賢) SK회장 빈소에서 기자들에게 "후진타오 (胡錦濤) 중국 부주석이 위안화 평가절하는 당분간 없을 것이라고 확고히 말했다" 고 소개했다.





金회장은 "후진타오 부주석은 평가절하를 한다고 수출 수요가 크게 늘지는 않을 것이며 오히려 인플레와 홍콩의 타격으로 부작용이 더 많다고 분석했다" 고 말했다.





전경련도 27일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 가능성 분석' 이란 보고서에서 평가절하는 득보다 실이 많아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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