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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놀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

사진출처:thesun.co.uk
  시체 놀이가 전세계에서 유행하고 있다. 몸을 펴고 양손을 옆구리에 붙인 채 엎드린 이상한 모습이 담긴 이 사진은 최근 미국 개인교류 사이트인 ‘페이스북(Facebook)’에서 ‘눕기 놀이(The Lying Down Game)’라고 불리며 크게 유행하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더 선’이 보도했다.

신문은 점점 더 이상하고 엉뚱한 장소를 찾아 사진을 찍으려 하고 있고 산 정상에서 수평으로 자세를 취하거나 심지어 제트기의 엔진에서도 이 같은 자세로 사진을 찍고 있다고 전했다.

이 놀이의 규칙은 사진과 같이 두 손을 몸의 양 옆에 붙여 엎드리고 발가락이 땅을 향하도록 해야 한다.

이준희 대학생 인턴기자 (한림대 디지털콘텐츠 전공)



▶ [관련 화보 보기] ‘시체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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