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style& cover story] 앗!!! 무심코 지내다간 ‘감추고 싶은 목’ 된다

“점점~더 멀어져 간다~.” 김광석의 노래 ‘서른 즈음에’를 들을 때마다 가슴이 싸해진다는 사람이 많다. 무심코 서른을 보내고, 나이에 ‘마흔’자가 붙게 되면서부터는 노래를 듣지 않아도 절로 가슴이 내려앉는다. 거울 앞에 선 ‘내 어머니를 닮은 나’를 보면서 말이다.

물론 외형상의 나이를 감추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희끗해진 머리는 염색으로, 눈가 주름은 보톡스로, 입가의 팔자 주름은 필러로 해결할 수 있다. 얼굴 전체의 주름을 가리고 없애기 위한 각종 화장품도 출시돼 있다.

그런데 혹시, 잊고 있는 건 없는지….

바쁜 아침에도 기초화장품만 7가지를 바른다는 A씨, 사계절 내내 보디 크림을 잊지 않고 사용한다는 B씨도 놓치고 있는 부분, 바로 목이다. 얼굴도 아니면서 몸도 아닌, 경계지역의 서러움이란 게 이런 걸까. 목 부분에 로션 한 번 바른 적 없다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흔히 얼굴 주름보다 목주름이 훨씬 나이 들어 보이는 요소라고 한다. 길이가 긴 만큼 면적이 넓고 가로·세로로 주름이 선명하고 굵게 지기 때문이다. style&이 목주름 취재를 시작하면서 피부과 의사, 피부미용 전문가로부터 가장 많이 들은 얘기는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대 후반부터는 목주름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조언이었다. 살면서 놓치는 게 어디 한두 가지일까. 하지만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우울해지고 싶지 않다면 이제 목주름에 제대로 신경 써야 할 때다.

글=서정민 기자 사진=권혁재 전문기자 shotgun@joongang.co.kr> 촬영 협조= 김보람 그랜드 하얏트 서울 ‘더 스파’ 테라피스트


빠르면 20대 후반부터 시작되는 피부 노화는 얼굴뿐 아니라 목에서도 동시에 진행된다. 목주름을 예방하는 생활습관부터 개선 방법까지 다각적인 정보들을 소개한다.

목주름 왜 생기나

평소 사람들이 목주름에 대해 궁금했던 질문들을 모아 각 분야의 전문가에게 물었다.

-취업 스트레스 때문에 목주름이 늘어난 것 같다. 스트레스가 주름의 원인이 되기도 하나.

그럴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은 여러 가지 반응을 나타낸다. 우선 근육의 긴장과 이완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승모근흉쇄유돌근광경근 등이 직접 영향을 받아 근육이 과도한 긴장과 이완을 하게 되면 목주름이 늘어날 수 있다. 또한 스트레스는 기혈 순환을 방해하고 활성산소를 증가시켜 피부 노화를 촉진하므로 주름 생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주름이 단기간에 갑자기 늘어날 수도 있나.

주름의 대부분은 서서히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근육의 갑작스러운 처짐이나 불균형이 발생하면 급격히 늘어날 수도 있다.

-목에 살이 찌면서 목살이 많이 접힌다. 이것이 나중에 주름이 되기도 하나.

살이 쪄서 목살이 접히면 근육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근육의 겉을 싸고 있는 근막(SMAS)이 과도하게 이완하거나 긴장하면 근막 겉에 붙어 있는 피부에 주름이 발생하게 된다.

-얼굴에 주름이 많은 사람에게 목주름 쉽게 생기나.

그럴 수 있다. 피부 노화는 어느 한 부분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부모의 목에 주름이 많다면 자식도 목주름이 많이 생길 확률이 높은가.

유전적인 영향을 받지는 않는다. 목주름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오는 자연 노화, 자외선 노출에 의한 광노화, 잘못된 생활습관 등의 요인으로 발생되는 것이다. 하지만 목의 형태가 주름이 잘 생기도록 닮았다든지, 잘못된 생활습관을 공유한 가족의 경우 비슷한 가로 목주름이 나타나기도 한다.

-목욕할 때 목 주위를 때수건으로 강하게 미는 경향이 있다.

목욕 시 건조한 목 주변을 때수건으로 마구 문지르는 일은 목의 노화를 부르는 지름길이다. 수분이 풍부한 클렌징 폼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더러움을 닦아낸 다음, 미지근한 물로 말끔히 헹구어 내는 것이 좋다.

-의학적 시술이나 화장품으로 목주름을 완벽히 없애는 일이 가능한가.

‘시술이나 화장품으로 주름이 생기기 전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다만 여러 시술을 걸쳐 주름을 완화시킬 수는 있다. 또 적합한 화장품을 사용해 더 이상 주름이 늘지 않게 예방할 수 있다.

-아이크림, 팔자 주름 개선 크림 등을 목에 발라도 효과가 있나.

일단 목 피부는 얼굴 피부와 달리 진피층과 피하지방층이 얇고, 피지선이 적은 데다 받쳐주는 근육층이 거의 없어 주름이 잘 생기는 특성이 있다. 그 때문에 가능하면 목 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물론 일반적인 아이크림, 팔자 주름 개선 크림을 목에 발라도 주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얼굴 주름만큼의 효과는 보지 못할 것이다. 또 일반 얼굴용 제품은 끈적임이 많다. 자주 움직여야 하고 옷에 계속 스쳐야 하는 목에 발랐을 경우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과다한 유분이 공급돼 피부 밸런스가 깨질 수도 있다.

도움말=김강식 바른체 한의원 원장, 손호찬 강남 아름다운 나라 피부과 원장, 이윤정 코리아나 화장품 송파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창균 청담 고운세상 피부과 원장



바른 자세·낮은 베개·근육이완 … 목주름 없는 중년의 비결

촬영 협조=추정림(모델)
에르메스(스카프)
목걸이(에스까다)
이가자 헤어비스(메이크업)
과학적으로 검증된 목주름 예방은 자외선 차단제와 보습제의 꾸준한 사용이다. 외출 전 얼굴뿐 아니라 양 손바닥 전체를 사용해 목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쓸어 올리듯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줘야 한다. 머리를 묶거나 올릴 때는 목 앞은 물론, 귀 뒤와 뒷목까지 신경 쓴다. 얼굴보다 건조한 목 피부를 위해 보습 유지도 중요하다. 화장품 브랜드마다 목 전용 제품이 골고루 출시돼 있으므로 얼굴에 기초화장품을 바를 땐 반드시 목을 함께 바르는 습관을 들인다. 피부를 자극하고 노화를 촉진시키는 땀과 노폐물을 없애기 위해 말끔한 클렌징도 필수.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바른 자세와 생활습관이다. 의학적으로 목주름과 자세의 역학관계가 정확히 밝혀진 건 아니다. 다만, 목 부분 피부가 얇은 데다 자주 움직이기 때문에 평소의 반복적인 자세와 근육의 상태가 주름 생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게 피부과 의사들의 견해다. 목·등·허리를 곧게 편 채 걷고, 앉거나 서 있을 때 구부정한 자세는 피한다. 한쪽 방향으로 몸이 기울어지거나, 특정한 방향으로 물건을 들고 가방을 메는 자세도 좋지 않다. 평소 근육이 부드럽게 수축·이완될 수 있도록 몸을 죽 펴주는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다음은 나이에 비해 목주름이 전혀 없는 3인의 ‘주름 예방 생활습관’ 조언이다.

한지현 43세, 이가자 헤어비스 청담점 원장

“가로 주름은 ‘생활주름’이라고 들었다. 그래서 평소 목에 주름이 생기는 자세를 습관적으로 자제하고 있다. 보통은 화장을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등이 구부러지고 목이 접히는 자세를 하게 된다. 항상 곧게 편 자세를 유지하려고 한다. 1년 365일 매일 머리를 감는다고 가정하면, 욕조를 향해 고개를 숙이고 머리를 감는 자세를 적어도 매일 10분씩 하게 된다. 나는 고개를 숙이지 않기 위해 반드시 샤워 꼭지를 머리 위로 올려 사용한다.” 양영희 51세, 매거진 아트 디렉터

“5㎝ 이상 높은 베개는 사용하지 않는다. 아예 베개 없이 자는 적도 많다. 타고난 습관이기도 하지만 옆으로 누워 자지 않는 것도 나만의 비법이다. 피부 노화의 주범인 술·담배·커피를 전혀 안 하는 것도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 것 같다. 10년 동안 1주일에 3회씩 피트니스센터에서 열심히 운동해 왔고, 3년 전부터는 목주름 전용 크림도 사용하고 있다.”

이미정 40세, 프리랜서 출판·홍보 기획자

“책상 앞에서 컴퓨터를 들여다볼 때 의자 깊숙이 앉고 등을 곧게 펴는 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집에서 TV를 볼 때도 눕지 않고 곧게 앉아서 보려고 애쓴다. 곧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보조 기구를 사용하곤 한다. 약국에서 파는 단단한 스펀지 소재의 ‘목 지지대’ 또는 비행기에서 사용하는 풍선 ‘목 받침대’는 목 근육을 시원하게 펴주는 역할도 해서 여러모로 활용성이 좋다.



마사지로 막아 보자

준비


마사지 전에는 따뜻한 목욕으로 어깨의 긴장을 풀어준다. 경직된 어깨 근육은 목주름을 만드는 원인 중 하나. 스팀 타월로 어깨 근육을 감싸주는 것도 방법이다. 마사지 크림이나 아로마 에센셜 크림을 이용하면 마사지를 훨씬 부드럽게 할 수 있다.

1 처진 목주름 쓸어 올리기

가슴 위부터 턱 방향으로 두 손을 번갈아 튕기듯 쓸어 올린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목 전체에 걸쳐 천천히 마사지하는 것이 포인트. 양쪽 방향으로 5번씩 오가며 마사지한다.

2 가로로 쓸어주기

오른쪽 손으로 왼쪽 목부터 가로로 쓸어준다. 목의 피부가 밀린다는 느낌이 들만큼 손가락 첫 마디에 적당하게 힘을 주는 것이 포인트. 좌우 각각 5번씩.

3 가볍게 꼬집어 주기

턱 선에서 쇄골 방향으로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꼬집듯이 가볍게 튕겨준다. 목 뒷부분까지 빠진 곳 없이 마사지하는 게 좋다.

4 뒷목 피로 풀기

오른쪽 손으로 뒷목을 잡고 손끝에 힘을 주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천천히 당겨준다. 아래로 처진 목에 긴장을 주는 동작이다. 좌우 각각 5회씩 천천히 반복한다.

5 뒤통수 지압하기

양 손가락 엄지에 힘을 주어 뒤통수의 헤어라인을 따라 꾹꾹 눌러 지압한다. 목을 뒤로 젖히고 지압하면 더 시원한 느낌이 든다. 쌓여있는 피로를 풀기에도 좋은 일석이조의 동작.

6 근육 늘이기

목을 뒤로 젖히면서 손으로 가슴을 아래 방향으로 지그시 눌러준다. 뭉쳐 있던 목 근육을 늘여주는 동작이다. 목을 왼쪽으로 젖힐 때는 왼손으로 오른쪽 어깨를 눌러 목이 더 잘 늘어날 수 있도록 한다. 반대쪽도 마찬가지. 3초씩 3번 시행.

7 노폐물 배출하기

검지와 중지를 모아 턱 선에 대고 둥글게 원을 그리며 마사지해 내려간다. 귀밑에서 쇄골, 겨드랑이로 이어지는 림프선을 자극해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돕는 마사지법이다.

마무리

마사지 후에는 목 전용 탄력크림이나 보습제품으로 수분을 보충해 줘야 한다. 주름 없는 아름다운 목선을 위해서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씩 꾸준히 마사지를 해주는 게 좋다.

김은주 인턴기자

도움말=윤성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 ‘더 스파’ 원장



병원가서 없애볼까

현재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 받을 수 있는 목 주름 전용 케어 시술은 없다. 얼굴에 주로 하는 시술을 부위만 목으로 옮긴 것이 대부분이다. 1회 시술 가격은 얼굴 시술 때와 같거나 목 시술이 조금 더 저렴하다. 30대 후반~50대 사이가 받았을 때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서마지 NXT

고주파 열을 이용한 주름 치료다. 피부 깊숙이 진피와 피하 지방층까지 강력한 열을 전달해 노화된 콜라겐을 수축, 탄력을 회복시키는 동시에 새로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방법이다. 같은 효과로 처진 목 주름과 잔주름을 개선할 수 있다고 한다. 시술 시간은 30분~1시간. 흉터가 남지 않아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1회 비용은 약 250만원이다.

PRP 자가혈 피부재생술

자신의 혈액에서 만들어진 고농축 혈소판을 주름 부위에 주사해 치료하는 피부 재생법이다. 혈소판에는 피부 재생 및 콜라겐 합성을 유도하는 성장인자가 있다. 고농축된 혈소판은 피부 자체의 재생을 도와 주름 및 피부 탄력을 개선시킨다고 한다. 시술 시간은 30분~1시간. 시술 후 주사 부위에 약간의 멍이 들 수 있지만 2~3일 후 없어지므로 주말을 이용하면 적당하다. 이용하는 기구에 따라 1회 비용은 50만원부터 300만원까지 다양하다.

펩타이드 주름 치료

초소형 입자로 만들어진 펩타이드 성분을 피부 세포 깊숙이 침투시킨다. 이때 펩타이드는 직접적으로 DNA 합성을 촉진하고 콜라겐을 형성한다. 피부 탄력과 주름 관리에 효과적이며 광노화로 생기는 여러 가지 피부 고민을 개선한다고 한다. 레이저 치료가 아니어서 한 번의 시술만으로 눈에 띄는 효과를 보기 어려운 것이 단점. 5~10회 꾸준히 시술을 받으면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시술 시간은 30분~1시간. 1회 비용은 약 20만원이다.

안면 침, 매선요법

한의원에도 목 주름 개선을 위한 여러 시술이 있다. 광경근·흉쇄유돌근 등의 과도한 이완과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안면과 경항부 주요 경혈과 경근에 침 자극을 주어 근막과 피부를 조절하는 안면침이 있다. 매선요법은 약실자입(주요 경혈에 녹는 약실을 주입해 근막을 조절하고 기혈 순환을 촉진) 등을 주로 활용하는 방법이다. 보통 주 1회 정도 시술하며, 총 6~8회 정도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도움말=김강식 바른체한의원 원장, 손호찬 강남 아름다운 나라 피부과 원장



전용 화장품 몇 가지



많은 화장품 브랜드가 목 전용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다. 그중 입소문이 난 몇 가지 제품을 골라 성분 중심으로 정리했다. (왼쪽부터)

스킨푸드 포도씨 오일 링클 넥크림(50gㆍ6900원)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 보습효과가 뛰어난 포도씨 오일이 함유돼 있어 매끄럽고 탄력 있는 목으로 가꿔주는 제품이다.

랑콤 레네르지 모포리프트 꾸(50mLㆍ13만원)

콜라겐 섬유를 고정시키는 ‘올리고 펩타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어 처진 피부를 끌어올리고 고정시켜 준다고 한다. 주름과 탄력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

제니스웰 링클 리페어 넥 트리트먼트(50mLㆍ3만1000원)

비타민E 유도체와 소이 이소플라본이 목 피부 안쪽 깊숙이 영양과 탄력을 부여해 매끈하고 아름다운 목선으로 가꿔준다.

BRTC 넥퍼밍 크림(50mLㆍ3만5000원)

토코페릴아세테이트, 아데노신, 스쿠알렌, 콩 추출물 등의 성분이 어깨선부터 목선까지 피부에 탄탄함을 선사해주는 제품이다.

코리아나 넥 스트레칭 크림(60mLㆍ4만원)

탄력 회복에 효과적인 콜라겐, 노화 완화에 도움을 주는 예덕나무 추출물, 영양과 탄력을 부여해주는 소이 이소플라본 등이 함유돼 있다.

클라란스 수프라 데콜테 & 넥 컨센트레이트(50mLㆍ13만원)

푸에라리아·센텔라 아시아티카가 영양을, 해바라기 옥신은 유연함과 탄력을, 파슬리 성분은 색소 침착을 완화해준다고 한다. 목과 어깨에 사용할 수 있다.

글=서정민·송지혜 기자
사진=권혁재 전문기자 shotgun@joongang.co.kr>
촬영 협조= 김보람 그랜드 하얏트 서울 ‘더 스파’ 테라피스트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