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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민주주의는 끊임없는 ‘애프터서비스’가 필요하다.”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15일 시민사회포럼 주최 토론회에서 “민주주의는 질그릇과 같아 언제라도 깨지기 쉽다”며.

“아버지는 첫 번째 선생님이자 코치, 멘토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19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책임 있는 아버지와 건강한 가족’ 행사에서 “아버지는 자녀에 대한 책임을 저버려선 안 된다”며.

“박지성 선수의 팬이 돼 버렸다.”
-북한 축구대표팀 정대세 선수, 19일 밤 일본에 도착해 KBS와 인터뷰를 하면서. “(한국-이란 전에서 골을 넣은)박지성 선수에게 ‘고맙습니다’라는 말부터 하고 싶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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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