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삼성, 태양광 휴대폰 인도서 첫 출시

삼성전자는 햇빛으로 충전되는 휴대전화를 10일(현지시간) 업계 처음으로 인도 시장에 내놨다.

이날 델리 인근의 삼성노이다 복합단지에서 이 회사 신정수 서남아시아총괄 전무와 파루크 압둘라 인도 신재생에너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 충전 휴대전화 ‘크레스트 구루’ 출시 행사가 열렸다. 단말기 뒷면에 태양광 패널을 장착해 전기 이외에 햇빛으로도 충전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이다. 맑은 날 정오를 기준으로 한 시간 충전하면 5~10분 음성 통화를 할 수 있다. 또 비상용 랜턴, FM 라디오 등 지역 특화 기능을 탑재했다.

신 전무는 “일조량이 풍부하지만 전력 사정은 좋지 않은 인도의 특성에 맞춘 단말기”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을 아프리카·중동·동남아·남미 등지에 출시할 예정이다.


김창우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