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알몸뉴스' 국내서 볼 수 있을듯

여성 앵커들이 알몸으로 뉴스를 진행해 화제를 모은 캐나다의 네이키드 뉴스(naked news)를 '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국내에서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23일 네이키드 뉴스의 한국지사인 네이키드뉴스 코리아(NNK)는 국내 런칭 행사를 갖고 국내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캐나다의 인기 앵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선발된 네이키드 뉴스 앵커들도 다수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99년 설립된 네이키드 뉴스는 진행자가 옷을 입지 않은 채 등장하거나 뉴스 진행 도중 옷을 벗는 스트립쇼 형식을 도입했다. 네이키드뉴스측은 국내 법규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