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잠자기 전에 TV 보면 낮에 졸음 온다

잠 들기 전에 침대 위에서 TV를 보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TV를 보다가 잠이 들면 잠을 깊게 잘 수 없어서 낮에 졸리게 되고 건강에도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의대에서 수면과 시간생물학(바이오리듬)을 연구하는 마티아스 베이스너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15세 이상의 남녀 2만 14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신 연구 결과다.

연구팀은 “근무 시간까지는 마음대로 조정할 수는 없겠지만 밤 늦게 TV를 보는 것은 피해야 숙면을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만성적인 수면 부족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아침 일찍 일어나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수면은 하루 종일 일과 스트레스에 시달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다.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을 회복해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매우 중요하다. 잠이 모자라면 비만, 심장병,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

연구팀은 “저녁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것이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저녁 시간에 TV를 보면 만성적인 운동 부족에 시달리기 쉽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