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최준용 "아들 백일도 안돼 이혼 충격" 자살충동도


SBS드라마 ‘아내의 유혹’에 출연한 탤런트 최준용이 자살 충동을 이겨냈던 경험담을 털어놨다.

최준용은 10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 부모님과 아들 현우(8)와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아들이 백일도 채 되지 않았을 때 전처와 이혼을 했다. 당시 삶을 놓을까도 생각했지만 아들과 부모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또 아들이 태어날 당시 최준용의 어머니가 암 판정을 받아 힘들었던 사연도 밝혔다.

최준용의 어머니는 "어떻게 다 지나왔는지 모르겠다. 젖을 먹여야하는데 내가 우유를 먹여야 하고 내가 힘드니까 할아버지가 또 데리고 있어야 해서 정말 힘들었다"고 말했다. 또 "현우가 처음에는 날 엄마라고 부르다가 어느 날 와서는 '엄마가 아니라 할미 엄마지'라며 '앞으로 할머니로 부르겠다'고 말해 돌아서서 울어야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천추태후’에 출연하고 있는 최준용은 촬영으로 가족들과 떨어져 충북 단양에서 촬영하고 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