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30대가 다이어트하고 싶어하는 부위 1위는?

20~30대가 다이어트할 때 가장 살을 빼고 싶어 하는 부위는 어딜까?

CJ온마트가 최근 20~30대 회원 4492명을 대상으로 ‘올 여름 다이어트 계획'을 조사한 결과 '살을 빼고 싶은 부위'로 '복부(뱃살)'를 지적한 사람이 65%로 가장 많았다. 이어 ‘허벅지’(16%) '팔뚝'(5%) '옆구리'(4%) 등으로 나타났다. 전체의 95%가 다이어트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는 ‘운동과 식이요법, 다이어트 제품 섭취를 모두 병행하겠다’는 응답이 31%로 가장 많았다. 이어 ‘운동만으로 다이어트를 하겠다’(24%)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한 다이어트'(22%) 순이었다. 반면 '지방흡입 및 성형 등 수술을 하겠다'는 답변은 0.3%에 불과했다.

응답자의 84%는 ‘다이어트를 위해 돈을 쓸 계획이다’고 답했다. 다이어트 비용은 ‘7~10만원’이 25%로 가장 많았으며, ‘10~15만원’(14%), ‘5~7만원’(13%) 등으로 나타났다.

체중감량 목표에 대해서는 ‘3~5kg’라는 응답이 33%로 가장 많았으며, ‘5~7kg’(23%), ‘2~3kg’(14%), ‘7~10kg’(13%) 순이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