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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Fund (5.18~22)] 인도 펀드 23% 급등

23.42%. 지난주 인도 주식 펀드가 거둔 성과다. 집권당인 국민의회당의 총선 승리로 향후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가 확산됐다. 18일엔 센섹스 지수가 17.34% 폭등해 거래가 중단되기도 했다. ‘미래에셋인디아인프라섹터증권자투자신탁1(주식)종류A’는 한 주간 35%의 수익을 올렸다. 이 펀드의 3개월 수익률도 65%로 뛰어올랐다.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이 강세를 보이면서 브라질(8.12%)·러시아(7.75%) 주식 펀드도 크게 올랐다. 국내 주식 펀드도 주간 평균 3.89%의 성과를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 갔다. 펀드별로는 ‘에셋플러스코리아리치투게더증권투자신탁-자1’가 주간 7.42%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수익률 상위 ‘톱10’ 중 2~7위를 모두 삼성그룹주 펀드가 차지했다. 그러나 반등에 따른 차익 실현이 이어지면서 일반 주식형 펀드에서는 일주일 새 2651억원이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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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