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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 마사지기 ‘뱃살도둑’ 잡아라

올봄엔 복부경혈 온열 마사지기 '뱃살도둑'으로 복부 비만을 줄여 성인병을 예방하자.
봄이 오면서 살을 빼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복부경혈 온열 마사지기 ‘뱃살도둑’으로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는 다이어트전문기업 ‘드림엔프라이드’(1688-7585)는 지난해만 2만 개의 판매량을 보이며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복부경혈 온열 마사지기 ‘뱃살도둑’은 열과 마사지를 통해 뱃살 다이어트 효과를 높여주는 가정용 의료기기다. 이 의료기기는 원적외선, 자기요법, 음이온 방출, 뜸(온열)의 경혈점 마사지 등 4가지 기능으로 중 순환생리 및 신진대사 촉진에 도움을 준다. 우리나라 민간 한방 요법을 응용한 복부 마사지기 뱃살도둑(www.baesal.com)은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뜸과 아픈 배를 만져주던 어머니의 손길, 그리고 숲 속의 음이온이 합쳐져 뱃살을 제거하는 복부 마사지기다.



뱃살도둑은 복부 비만으로 인해 각종 성인병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감소시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만들어진 제품이다.



제품 내부에는 3000도의 고열에서 구워낸 손가락 모양의 6개 세라믹 마사지 봉이 들어 있어 음이온 방출과 함께 복부를 마사지해 준다. 특히 6개의 세라믹 마사지 봉에 들어 있는 특허 물질인 레드텅스텐 램프는 최적의 원적외선을 방출해 복부 등 마사지를 받는 부위에 온열을 더해 준다. 이때 발생하는 열은 쑥뜸을 뜰 때 발생하는 고열과 원적외선으로 45도 이상이 되면 지방이 분해된다는 사실에 착안해 고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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