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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임수복 경기지사 직무대리

이인제 (李仁濟) 지사의 사퇴로 8백50만 경기도민들의 살림을 맡게된 임수복 (林秀福.54) 경기도지사 직무대리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흔들림 없는 도정을 수행하겠다" 고 밝혔다.





- 의원들을 비롯 보궐선거를 주장하고 있는데. "이미 잘 알고 있다. 현재 검토중이며 조만간 결정해 실시여부를 밝히겠다."


- 이인제 지사의 중도 하차로 공약사업이 제대로 지켜질까 하는 우려가 많은데.


"도민들에게 절대 필요한 사업들이므로 도지사가 바뀌었다고 중단하거나 크게 어긋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경기순환철도 문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미 타당성 검토를 끝내고 구체적인 노선결정을 위해 작업중이며 중앙부처와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도의회의 도비보조금 사무감사문제로 의회와 단체장사이에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데. "경기도로서는 양쪽이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다."


- 최근 李지사의 도정 공백등으로 공무원들의 기강이 해이해졌다는 지적이 많은데. "무산안일.복지부동하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응분의 조치를 취해 똘똘뭉친 경기공무원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챙기겠다." 정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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