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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 축제' 내달 3일 개최

대구시의 가을축제인 '달구벌 축제' 가 다음달 3일부터 12일까지 신천 둔치.동대구로등 시내 곳곳에서 펼쳐진다.


'열려라 화합의 장, 열어라 밝은 미래' 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어린이.젊은이.노인들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선을 보인다.


3일 오후7시부터 달서구 두류공원 야구장에서는 시민 3만명이 모인 가운데 전야제가 열린다.


4일 오후4시30부터는 대봉교아래 신천 둔치에서 1천명이 참가하는 용두방천큰줄땡기기 행사가 열리고, 이어 오후6시부터 같은 장소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는 경축식이 있게 된다.


5일에는 수성구범어동 어린이회관과 범어로터리사이에서 시민 5천명이 대구시와 구 기수단.군악대.경상감사 부임행렬.세계민속의상 행렬단.외국인 축하사절단과 함께 거리퍼레이드를 벌인다.


또 어린이회관앞 동대구로 중앙에 마련된 제1무대에서는 달구벌명창대회.신바람큰잔치.레이디코러스합창단 공연.달구벌가요제가 열리고, 궁전맨션앞 동대구로에 마련된 제2무대에서는 에어로빅 시범공연.레크쇼.대학생 패션쇼등이 열린다.


범어네거리 중앙에 설치된 제3무대에서는 날뫼북춤.품바공연.묘기대행진.추억의 영화여행등 행사가 펼쳐진다.


6일에는 대봉교아래 신천 둔치 특설무대에서 달구벌건강박람회.열전 실버가요제.할아버지 할머니 효 큰잔치등의 행사가 이어진다.


문화행사는 사진전 (1~8일).한글백일장 (5일).미술전 (4~12일).전통국악기전시회 (4~6일).대구건축아카데미 작품전 (9~12일).전국수석대전 (4~8일).꽃꽂이연합전 (9~12일) 등이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대구시 최영 (崔暎)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고 축제를 관광상품화하는 쪽에 역점을 두었다" 고 말했다.


대구 = 홍권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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