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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앙,女心을 접수하다

바람둥이가 마침내 한국 공연계를 장악하기 시작했다. ‘돈 주앙’은 본래 프랑스 뮤지컬로 2006년 초연됐다. 이번엔 한국 배우들이 출연하는 라이선스 버전이다. 공연장이 서울이 아닌 성남아트센터이며, 작품의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면 의외의 결과다. 공연 비수기라 경쟁작들이 쟁쟁하지 않은 수혜를 본 덕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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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뮤지컬 특유의 아름다운 선율, 탱고 등 다이내믹한 무대 등이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꽃남’의 대표주자인 주지훈의 첫 뮤지컬 출연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주지훈의 돈 주앙과 뮤지컬 차세대 기대주 강태을의 돈 주앙을 비교해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일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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