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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숭례문 화재 1년 맞아 내달 10일 복원현장 공개

방화로 소실된 숭례문이 참사 1주년이 되는 다음 달 1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면 개방된다. 그날 하루는 사전 절차 없이 누구나 복구 현장을 관람할 수 있다고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30일 밝혔다. 숭례문은 1월 초순부터 3m 높이 울타리로 차단해 접근이 통제되고 있다. 한편 문화재청은 매년 2월 9~13일을 ‘문화재 소방훈련 주간’으로 설정해 관할 소방서·경찰서 등과 함께 목조문화재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다음 달 10일부터 3월 8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숭례문-기억, 아쉬움 그리고 내일’ 전시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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