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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한.일간 격돌 이겨야-올림픽 아시아예선 개막

「일본을 넘어라」.

96애틀랜타올림픽 여자배구 아시아대륙예선이 28일 호주 캔버라에서 개막돼 한국-호주전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4일간의열전에 돌입한다.아시아지역에 배당된 올림픽 본선쿼터는 단 한장.이를 두고 호주.일본.대만.한국이 풀리그를 벌 인 다음 리그1,2위팀끼리 결승전을 치러 올림픽 출전 1개국을 가리게된다.

한국이 예선에서 우승,애틀랜타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서는 일본을 꺾어야 한다.전력상 대만.호주는 한 수 아래로 평가되기 때문에 29일 풀리그 한-일전에 이어 31일 결승에서 한.일간 격돌로 본선 진출국이 결정될 전망이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최근 대일본전 8연승을 거두고 있는 한국이우세하다.그러나 일본은 지난 1일부터 오사카에 훈련캠프를 차리고 신임 요시다감독의 지휘 아래 「타도 한국」의 각오를 다져왔다.

임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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