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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스타들 새앨범 봇물

…015B.김건모.신승훈.솔리드.R.ef등 스타급 가수들이 4월들어 한꺼번에 새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일대격전이 불가피하게 됐다.
015B는 당초 여섯번째 음반을 26일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마무리 녹음작업이 늦어져 4월 중순으로 발매 시기를 늦췄다.
하모니카 연주자 리 오스카를 비롯한 외국의 일급 세션연주자가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이번 음반의 제목은 『식스스 센스』(第六感).「세상에 기대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허무주의적 주제를 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정석원의 군입대에 따라 이번 음반은 015B의 마지막 앨범이 될 가능성이 높다.
김건모는 지난해 라인기획의 김창환사단을 떠나 소속사를 옮긴 뒤의 첫 앨범(통산 3집)을 4월말께 발표할 예정.인기 작곡가김형석과 함께 작업하고 있는 이 앨범의 녹음은 일본 도쿄를 오가며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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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