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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헤니 조언 받아 LA로 어학연수 떠나

김태희가 미국으로 한 달간 휴식을 겸한 어학연수를 떠났다.



김태희는 이달 중순 전직 스튜어디스인 친언니와 함께 미국 LA로 출국했다. 김태희는 LA 도심에 있는 한 어학원에 다니고 있으며 틈틈이 뮤지컬과 연극을 관람하며 견문을 넓히고 있다.



특히 하루 5시간 가량 집중적으로 영어 수업을 받고 있어 주목된다. 지난 열흘간 단 한 차례도 지각이나 결석을 하지 않아 모범생으로 소문이 나있다.



이 학원에 재학중인 한 학생은 "김태희가 등록 첫날, 다니엘 헤니와 함께 학원에 나타나 시선을 받았다"면서 "두 사람 모두 선남선녀라 자연스럽게 눈에 띄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김태희가 평범한 학생들처럼 수업을 받고 싶다면서 사인이나 사진 요청은 되도록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중급 레벨 수업을 받고 있는데, 발음이 생각보다 좋았다"고 덧붙였다.



김태희는 지난 2006년 여름에도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이번에는 한때 LG전자 사이언 CF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동료 다니엘 헤니와 우연히 일정이 맞아 LA 생활에 관한 조언도 얻고 있다.



이에 대해 김태희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태희씨가 친언니와 오랜만에 쉬면서 재충전 중"이라며 "미국 진출을 위한 포석이라기 보다는 휴식에 초점을 맞춘 일정이다. 다음달 귀국해 차기작을 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인경 기자 [best@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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