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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번지>김봉수 1억5천 받고 OB에 입단

만 16세 소년이 프로야구선수가 됐다.물론 프로야구 최연소다.화제의 주인공은 휘문중 투수출신인 김봉수(사진).김은 OB와9일 계약금 1억3,800만원,연봉 1,200만원에 계약했다.

김은 중학 1학년때 소년체전 우승,2학년때는 청룡기대회 준우승.문체부장관기 우승의 주역이었던 투수다.

16세 최연소 프로

3학년때인 94년 청룡기대회에서는 최고시속 140㎞에 달하는강속구를 구사, 팀을 중학야구 정상에 올렸던 미완의 대기다.

김봉수는 그해 12월 가족이 호주로 이민을 떠나는 바람에 휘문중을 중퇴,호주에서 야구선수의 꿈을 키워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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