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일지매’ 아역 정다빈 “저 퇴장 아니에요~”

'일지매'의 아역 스타 정다빈이 치솟는 인기와 함께 '일지매'에 재등장한다. 정다빈은 현재 SBS TV 수목극 '일지매'(극본 최란, 연출 이용석)에서 일지매(이준기)와 단짝 동무인 봉순이(이영아)의 아역을 맡아 지난 1~2회에 출연했다.

당초 아역들은 극초반인 1~2회에만 모습을 비칠 것으로 보였으나,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후반부에도 출연할 전망이다. 일지매의 출생의 비밀과 아픔 등을 회상신으로 연출할 얼굴을 비치는 것이다.

정다빈의 소속사인 소프트랜드 측은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 정다빈을 응원하는 글들이 많았다. 대부분 2회를 마지막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후반부에도 회상신에 가끔 다빈양이 출연하게 된다"고 밝혔다.

정다빈은 아이스크림 CF인 배스킨라빈스31로 'CF 요정'이란 별명을 얻었다. 특유의 깜찍한 표정부터 눈물 연기까지 8세의 나이에 뛰어난 연기력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도 아역 스타로 최고 몸값과 대우를 받고 있다.

조연출인 송민선PD는 "일지매가 왜 일지매가 되었는지 전반 스토리를 설명하려면 아역들의 역할이 꼭 필요한데, 이번에 아역들이 힘든 촬영에서도 연기를 너무 잘해 주어서 흡족하다"며 "이번 '일지매' 출연을 기회로 아역 배우들이 국민 동생으로 거듭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이인경 기자 [best@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