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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전자 종합영상사업 진출-DCN개국 계기

대우전자가 영화제작과 영화관 운영.전자출판.위성방송등을 포함한 종합 영상미디어 사업에 참여한다.

대우전자는 자사(自社)가 출자한 영화채널 유선방송국(CATV)인 대우시네마네트워크(DCN)가 16일 개국한 것을 계기로 내년부터 2015년까지 21년 동안 총1조6천억원을 투입,단계적으로 영상사업을 확대하는 내용의 청사진을 밝혔다 .

이에 따르면 1단계로 내년부터 97년까지 연평균 9백억원을 들여 DCN의 영화 배급사업과 함께 서울.부산.대구.광주등 10개 도시에 영화관을 운영하고 비디오.CD등 신규 소프트사업에참여한다는 것이다.이어 98년에서 2002년 사 이 케이블TV를 활용한 홈쇼핑.주문형 게임등 쌍방향 미디어 서비스사업과 종합 엔터테인먼트 단지 운영.전자출판사업등에 연평균 1천5백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대우전자는 이를 기반으로 2003년부터 영상사업의 국제화에 나서 해외영상사업자와의 제휴를 통한 제3국 진출등 3단계 사업을 펼친다는 구상이다.

〈李重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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