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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진.나경민 頂上-종합배드민턴 단식

이광진(李光珍.상무)과 나경민(羅景民.미림전산여고)이 제37회 전국종합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극적 역전승으로 남녀부 단식 정상에 올랐다.
이광진은 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끝난 마지막날 단식 결승에서동료 김형진(金亨鎭)을 맞아 첫세트에서 세팅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2-1(14-18,15-9,15-2)로 역전우승을 차지했다.나경민도 이주현(李宙泫.효성여대)을 맞 아 첫세트를 의외로 쉽게 내줬고 3세트에서도 매치포인트까지 몰렸으나 막판에분발,2-1(5-11,11-6,21-11)로 역전승을 거뒀다.
남자복식에서는 원광대의 김동문(金東文)-하태권(河泰權)조가 우승을 차지했다.김동문은 김지현(金志 炫.부산외대)과 짝을 이룬혼합복식에서도 우승,대회 2관왕이 됐다.
여자복식은 장혜옥-장미선(張美善.충남도청)조가 패권을 잡았다. 〈王熙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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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