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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얼굴>女유도 52KG급 金 현숙희

여자유도 52㎏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현숙희는 정선용.조민선(曺敏仙)과 함께 서울체중 트리오.
이들중 막내격인 현은 지난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면서 국제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고 지난 2월에는 독일오픈마저 석권함으로써 국제무대 2년만에 세계적인 간판스타로 자리잡았다.
육상단거리선수 출신의 현은 육상으로 단련된 다리를 유도기술로연결한 허벅다리후리기가 장기.
글쓰기를 좋아하는 玄은 머리회전이 빠르다는게 코치의 귀띔.
◇신상메모▲73년3월3일생 ▲1m63㎝.55㎏ ▲서울체중→서울체고→용인대(3년) ▲공인3단 ▲93 아시아선수권 우승, 94 독일오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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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