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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친환경상품전시회 참여기업 미리보기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상품 축제인『 2007 친환경상품전시회』 가 친환경상품진흥원과 환경재단 주최로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4일간) 서울 COEX 대서양홀에서 개최된다.

"STOP, CO2! 친환경이 경쟁력이다”를 테마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 참가 업체들을 만나보도록 하자.



■ LG생활건강

- 제품 원료는 물론, 생산/유통/소비/폐기 전 과정에 걸쳐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브랜드

- 천연 유래 성분 사용과 유해 성분 최소화로 아이와도 함께 사용해도 안심!




친환경 자연주의 브랜드 ‘빌려쓰는 지구’는 제품 생산에서부터 유통, 소비, 폐기의 전 단계에 걸쳐 ‘후손들에게 빌려쓰고 있는 지구’를 생각하자는 의미로 LG생활건강에서 런칭한 친환경 브랜드이다.



현재 출시된 제품은 주방 세제, 세탁 세제, 치약, 코코넛 / 올리브 비누, 섬유유연제 총 6종류이며, 앞으로도 주방용 세척제, 욕실용 세정제, 헤어, 바디제품 등 생활 속 다양한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빌려쓰는 지구’의 가장 큰 특징은 유해 화학성분을 최대한 줄여 인체에 안전하고 환경에 친화적인 제품이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 천연 식물성 성분을 원료로 사용했을 뿐 아니라, 색소, 방부제, 석유계 성분 등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성분을 최소화하였다. 때문에 아이와 함께 사용해도 안심할 수 있을 만큼 인체에 안전하다.



친환경의 은은한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빌려쓰는 지구 브랜드 전 라인제품은 이 외에도 사람을 배려한 제품명 점자 인쇄와 환경을 배려한 라벨 콩기름 인쇄, 제품 박스에 비닐 테이프 아닌 종이 테이프를 사용하는 등 말로만 친환경이 아닌 진정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진정한 이 시대의 친환경상품이다.



■ 월리스인터내셔널

- 사람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자연에서 온 종이호일

- 인체유해물질을 함유하지 않은 친환경건강 지킴이




월리스인터내셔널은 국내최초로 ‘자연에서 온 종이호일’을 우리나라의 주방문화와 제과제빵시장에 맞게 개발하여 많은 소비자들이 환경친환적인 종이제품을 다양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급에 힘쓰고 있다.



종이호일은 원래 베이킹을 할 때 사용하는 소품이었다. 그러나 랩과 알루미늄 호일의 유해성 논란 때문에 요즘 엄마들에게 뜨는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종이호일은 생선이나 고기 등을 구울 때·전자레인지에서 음식을 데울 때·만두나 떡 등을 찔 때 끈적끈적하고 기름기 있는 음식을 포장하거나 보관할 때 사용되는 등 그 쓰임새는 광범위하다.



이렇게 우리 몸에 직접 들어가는 음식과 밀착되어 사용되는 제품이니만큼 만약 이 종이호일에 인체에 유해한 물질들이 섞여있다면 그 피해는 아주 클 것이기 때문에 종이호일을 고르는 주부의 마음은 항상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다.



월리스인터내셔널의 ‘자연에서 온 종이호일’은 주부들의 이런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완벽한 제품이다. 내열온도는 240도이며 표백되어 있지 않고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았다. 환경친화적인 내유지에 실리콘코팅을 하여, 더욱더 친환경적이다. 조리시 유해물질이 없고 탄 고기와 불필요한 식용유섭취를 줄일 수 있으며, 3~4회 재사용이 가능해 실용적이고 가스레인지, 전자레인지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의 편안함을 닮은 종이호일로 행복한 주방을 꿈꾸는 주부들이라면, 2007 친환경상품전시회에서 ‘자연에서 온 종이호일’을 꼭 눈 여겨 보자.



■ (주)다래월드

- 환경에 편안하고 내 몸에 안전한 향균 세정제 생산 전문기업

- 세척력은 우수하고 피부에는 순한 저자극 제품




(주)다래월드는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해 주는 항균세정제, 친환경세제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회사다.



세정제는 더러움을 없애거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많이 사용된다. 그런데 살균·세정력만을 강조하다 보면 강한 자극성 냄새와 흡입시 인체에 대한 유독성 등으로 인해 사용자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위험도 있다.



이런 위험을 없애기 위해 개발된 ‘메가화인 항균세정제’는 인체에 무해하면서 병원성균, 식중독균등 유해세균을 제거할 수 있도록 항균성을 부여한 환경친화적인 세정제이며 특히 항균탈취제는 담배냄새, 음식냄새, 악취제거에 탁월하다.



주부들의 필수품인 ‘메가화인 친환경 주방세제’는 환경을 편안하고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항균성을 갖는다. 식물성 야자유, 자몽종자추출물을 원료로 하여 세정력은 물론 세균, 곰팡이, 등의 부패성 미생물에 대해 항균력이 우수하다. 또한 독성의 위험이 없어 인체에도 매우 안전한 고급 주방세제다.



(주)다래월드는 메가화인 브랜드 제품으로 환경뿐 아니라 가족건강까지 모두 챙기기 위해 오늘도 노력있으며, 앞으로도 항상 향기롭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웅진그룹

- 환경 마케팅을 넘어서 친환경 생산으로




웅진은 교육출판에서 환경생활, 식품, 유통서비스, 레저개발, 금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여 적극적인 경영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06년 환경경영선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환경경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그룹이 다 함께 친환경상품전시회에참여를 해 그 의미가 특별하다.



웅진그룹의 제품은 공기청정기, 정수기, 환경전집, 자연음료 등의 환경 이미지를 담고 있는 제품이 아니라 제품을 만드는 과정 안에 환경영향과 부하 등을 고려한 에코디자인과 청정생산을 실시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웅진 클리베(모델명 WM03- A/B) 음식물쓰레기 처리기는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해 건조하는 "분쇄건조방식"을 적용해 열효율을최대한 높였다. 또한 음식물쓰레기 부피를 최대 1/10까지 (90% 이상) 감소시키고 처리시간도 2시간~ 2시간 30분으로 타사 제품대비 월등하다. 에코디자인을 통해 기존 대비 제품 사이즈를 35% 줄였다.



2007 친환경상품전시회에서 웅진그룹은 관람객에게 웅진그룹의 환경경영활동과 친환경제품을 알릴 뿐 아니라, 환경 상식을 통해 환경마인드를 높힐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의 대표적인 환경경영그룹인 웅진을 더욱 친숙하게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주)서광양행

- 재활용토너카트리지 생산의 선두주자

- 정품수준의 품질과 서비스는 기본에 경제성까지 우수한 재활용토너카트리지




(주)서광양행은 1985년 설립 이래 사용 후 버려지는 토너카트리지를 회수하여 이를 재제조 공정을 거쳐 새로운 토너카트리지로 만들어 내는 재활용토너카트리지 생산 업체다.



앞선 기술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조달청과 계약을 통하여 공공기관에 재활용토너카트리지 공급(공급실적 1위), 국내 최다 환경마크와 K마크 보유, ISO9001, Q마크, Clean 사업장 인증 획득 등으로 우리나라 재활용토너카트리지 생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주)서광양행은 현대화된 설비와 장비로 기존의 환경오염 요소들을 억제하였으며, 재제조토너카트리지가 갖는 구조적인 품질 불안정성을 극복하여 제품의 품질 안정화에 성공했다. 인쇄매수와 불량률, 화상 품질 등이 정품에 버금가는 수준이지만, 가격은 정품대비 50~60% 수준으로 경제적이다. 또한 편리한 적기 배송 및 납품, A/S 시스템을 운영하여 폐사의 재제조토너카트리지 사용으로 인해 발생한 모든 고객의 불편사항을 신속하고 완벽하게 해결해 드릴 수 있는 최고의 Service System을 갖추었다.



재활용토너카트리지에 대한 편견을 깨고자하는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노력으로 경제성과 환경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잡은 (주)서광양행의 우수한 제품들을 이번 2007 친환경상품전시회에서 만나보자.



■ 코아스웰

- 나를 잘 아는 사무가구

- 유비쿼터스형 사무가구 브랜드 D-MOLO 출시




국내 최초로 OA가구 시스템을 국내에 도입한 사무가구 전문기업 코아스웰(구 한국OA, www.ikoas.com)은 2005년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기점으로 사무가구 브랜드 ‘코아스(KOAS)’부터 가정용 가구 ‘와스(WHAS)’, 온라인 전용 ‘보리(BORI)’까지 종합 가구 회사로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이미 코아스의 기술력은 2006년 업계 최초로 해외 기술이전과 금탑산업훈장을 수훈이 이를 증명하고 있으며, 최근 기술 연구소를 통한 연구개발로 책상과 의자 등 하드웨어 치중해온 사무가구 산업에 유비쿼터스 개념을 도입해 시장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유비쿼터스형 사무가구 D-MOLO(디몰로)는 ‘사용자에게 있어서 최적의 공간을 만들어 주는 도구’라는 발상으로 개발된 워크웨어 시스템으로 유비쿼터스 사무 환경을 구현해주는 제품이다. 책상 하부구조는 바꾸지 않고 상부구조만 변형시켜 운용할 수 있어 컴퓨터, 영상 기기, 각종 케이블 등이 설치될 때도 효율적으로 이를 처리할 수 있다.



직장인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사무가구. 사무공간의 효율적 활용과 업무능률의 향상을 가져올 코아스웰의 똑똑한 유비쿼터스형 가구가 가져올 사무실의 새로운 바람을 2007 친환경상품전시회에서 먼저 느껴보자.



조인스닷컴(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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