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대각선 횡단보도 3곳 설치

다음달중 서울시내 보행자 이용이 많은 중구 명보극장앞등 교차로 세곳에「대각선 횡단보도」가 새로 설치된다.
대각선 횡단보도는 교차로에서 보행자들이 대각선 방향으로 바로건널 수 있는 방식으로 도로를 지금까지 차량위주에서 보행자 중심으로 활용하는 효과가 있어 일본에서 많이 채택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지방경찰청은 16일 우선 다음달중에 보행자의 이용이 많은 이면도로 두곳과 간선도로 한곳등 세곳의 교차로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한다고 밝혔다.이는 84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동대문구용두동 오스카극장앞 삼거리의 대각선 횡단보도가 보행자들에게 편리해 효과가 좋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번에 대각선 횡단보도가 새로 설치되는 곳은 ▲중구 명보극장앞 네거리▲마포구창전동 홍익대학교앞 삼거리▲강남구청담동 영동백화점앞 네거리 등이다.
대각선 횡단보도가 설치됐을 경우 신호방법은 보행자가 횡단할 때 차량통행은 일시에 모두 정지되는 적색신호가 들어오고 보행신호는 모두 녹색신호가 들어온다.
〈李啓榮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